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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3월 4일 수요일

[박물관답사]-한국토지주택 박물관-(4) 개성공업지구 개발과 고려시대의 개성


개성공업지구는 개성시 판문군 봉동읍 일원에 조성된 대규모 사업지구로
공업지구 26,420m2과 생활지구 및 기타시설지구 39,630m2 등


전체규모가 66,050m2에 달하는 곳이다.






문화재 지표조사중..





개성이 고려시대 수도였기 때문에, 많은 유물이 나왔다.
한번 가보고 싶은 개성..



참..석촌호수 근처에 개성식 한식당도 있던데...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박물관답사] 한국토지주택 박물관-(2)




​무엇에 쓰는 항아리 일까...사진이 반사되서 밑에 설명서도 안보임 ㅠㅠ


​

(좌측 상단)
주택과 수도가 해결될때 까지 서울로 몰려오지 마시요!!
아마 무작정 수도로 몰려드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만든 포스터 인듯..

(우측 상단)
예방주사로 보건향상!!
유니세프 우유배급사업 확장
1951년 이래 전염병 1/25로 감소!!

재건을 위한 건축 자재
-한국 재건단과 문교부가(진짜 오랜만에 들어본다..)
 착수한 공통계획 사업으로 한국내에 약 이천삼백 교실이 신축되고 일번여 교실이 수리될 것이다.!!
케이펙은 오백만불에 해당하는 필요한 물자를 제공하고 있다.
이 물자는 유엔 사령부가 한국민간 구호 계획에서 사들인 것인데,
목재 이천오백만, 유리 오십만평방척, 못 육십만 폰드,세멘트 오십만포가
포함되어 있다.

양곡 배급은 계속 되고 있다.

(좌측 하단)
콩을 더 많이 심자!!
농부들이 말하는 것을 듣자! 하면서..
농부들이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매일 식사에는 콩이 필요하거든!"
"콩을 심으면 토질이 좋아지지!"

나도 어릴때, 우리 아파트 뒤가 모조리 콩밭이었던게기억난다..
콩서리도 많이 했던 기억이...
그랬다가 콩밭은 곧 세차장으로 변했지만..

(우측하단)
집없는 사람들이 농민이되다.
-73,000세대가 다시 생계를 세우게 되었다.
9,500세대나 되는 전재민(전재민이 뭘까?)은 새 농토와 주택을 받게 되었는데
각 도에서 전재민 가족에게 분배하기로 된 미개척 농지는 총계 10,000정보이다..
이 각세대는 농구와 종자를 받게된다. 이들이 자급자족하게 되고 식량이 증산됨으로써
한국 경제는 크게 향상 될 것이다.

지금생각해보면, 우리나라가 당시 얼마나 못살았나 생각이 든다.
주요 산업이 농업이고, 밭갈아서 식량이 증산되면 국가 경제가 도움이 된다고 하니..
지금 상황으로 보면, 정말 격세지감이다..


  

서울-인천 특정지역 건설종합계획 - 1966년
태백산 특정지역 지정(안) - 1966년



한국의 지속적인 발전
(영문으로 된 건설부의 국정홍보 사진첩으로 1953~1959년까지의 GNP 등의 경제성장 그래프와 사진들을 수록한 자료




국민주택 - 분양안내 (대한주택영단) - 1960년

광복후 주택관리기관인 대한주택영단에서 서울 상도동, 신길동, 본동 대방동, 북가좌동 등에
건축한 주택에 대한 홍보물로 다양한 분양 입주 정보가 인쇄된 전단지.
평면/위치도 등이 표기되어 있다..잼있네..




신길동지구 국민주택 분양안내 - 1959년

광복후 주택관리기관인 대한주택영단에서 서울 신길동에 건축한 주택에 대한 홍보물로 개별주택
평면도/주택지배치도/분양가격/입주희망자 접수기간 등이 인쇄된 전단지.





광복 후의 토목건축
한강의 기적, 산업화 도시화를 통한 경제대국으로 성장





대한주택공사 발간 1961년도 국민주택 표준형 도면 - 1962
대한주택공사에서 다양한 표준주택의 평면도, 조감도 등을 그려 제작한 설계도판집




건축계획 - 1964년
문교부에서 대한교과서주식회사를 통해 출판한 건축계획 관련 교과서

건축시공 -2 - 1964년
문교부에서 대한교과서 주식회사를 통해 출판한 건축시공 관련 교과서




국회의사당 신축현상설계 - 1959년
대한민국 국회 민의원 사무처에서 1959년에 제작한 사진집으로 당시 국회 설계모형 1등 수상작과 수상자 사진
지금 모양과는 조금 다른듯 하다..




전국주택설계현상 당선작품집-1959년
저렴하고 좋은 주택을 국민에게 공급하기 위해 보건사회부에서 실시한 주택설계현상 제 2회 공모에 당선된 작품 모음집



주택특집 '새살림' - 1958년

보건사회부 부녀국에서 발간한 민생관련 종합잡지
위 11호는 주특집으로 발간된 당시 주거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지가증권 / 상환증서 - 1950년


광복 이후 농지개혁법에 근거하여 정부가 매수한 농지에 대한 지가로서 발급한 증권과 정부가 분배한 농지의 증서

2015년 2월 22일 일요일

[박물관답사]- 한국토지주택 박물관(Korea Land and housing museum)

LH공사(경기도 분당)에 볼일이 있어 들른김에 '한국토지주택 박물관'을 견학했다.

한가지 슬픈소식은, LH공사가 5월부로 경상남도 진주시로 이전되기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곳 토지주택 박물관도 함께 옮겨지게 되었다.


다행히 옮겨지기 전에 와보게 되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LH분당사옥 진입로

LH 사옥에 진입하기전, 초입부에 무시무시한 현수막들이 걸려있었다.

LH공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대충 몇글자만 보니 강제철거에 대해 불만을 적은것 같은데,

최근 일부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보금자리 주택과 관련하여 거주민들 보상문제와 관련하여

제대로된 보상없이 거주민 강제철거가 이루어진 모양이다.



에고..무시무시



완만한 산길을 조금만 올라가다보면, 경비원들의 삼엄한 경계를 통과하고 위엄있는 LH 사옥을 맏닥드리게 된다.

7층 건물로 비교적 육중한 매스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그런데, 일단 나처럼 LH에 볼일있어 온 사람이 아닌 경우, 박물관을 찾으러 왔다면,

여기서부터 약간은 헤매게 될 공산이 있다.

이정표도 없고, 일단 1층 로비로 들어가야 된다.

1층로비에 들어서면 보안 아저씨가 길을 막는데 그때,

"박물관 보러 왔어요" 하면, 알아서 잘 안내해 준다. 



위에보면 박물관 이용시간 / 견학시 유의사항 등이 있다.

월~토 LH 근무시간이라고 보면 될까..아마 공공기관이라 그런지, 근무시간 외에는 견학이 사실상 불가하다.

부모님들이 애들 데리고 나올수 있는 주말중 토요일만 볼수 있다는 점이 약간 아쉽다.



 1층로비를 지나 오른쪽으로 돌면 토지주택박물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어 마음껏 관람할 수 있었다.

박물관 입구에는 안내하는 아가씨가 앉아 계신다.



역사속의 도성과 신도시...

도성과 신도시 생성의 비밀...신도시 생성이 과거에는 천도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던지, 아니면 임금이 살던 도성외곽에

별도 기능을 하는 신도시가 서던지 하는 개념이다.

예나 지금이나 신도시는 여전하군...



그러면서 등장하는 현대판 신도시, 분당 신도시!!!

천당 다음으로 분당이라던 90년대 문구가 떠오른다.

20세기말 수도권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수도권 위성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한 결과

생겨난 분당 신도시, 타 신도시에 비해 비교적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자..이제 본격적으로 전시관으로 진입해 본다.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하나로 통합된 2009년. 한국 토지주택공사 일명 Land & Housing = LH 로 출범하면서

덩치가 매우 커졌다. 더욱이, 토목과 건축의 만남이란 문구로 전체 전시장을 대변하고 있다.

이걸보면서, 참 우리나라는 정부기관이 엄청 자주 바뀐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도 국가라서 그런걸까. 주변영향이 거세니,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그런 구도인듯..



전통가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모습



전시장 복도 전경



비교적 역사적 가치가 높은 많은 책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충청도 속오군적..5천명의 신상이 기록된 현존 최대분량의 인적기록이라 한다.



통일신라시대 골호

항아리인데..어떤 용도의 항아리이며, 왜 여기 전시되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분류두공부시언해
(보물 1051-4호)


  
아하~ 여기 설명이 다 있었다.

이런 설명을 잘 안 읽어보면, 아무런것도 얻지 못한다.

두시언해는 시집이라는데, 솔직이 이건 왜 여기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골호는 사람의 시체를 화장한 다음 유해를 보관하는 항아리라고..

음...그렇군..



요런건 좀 재미가 있다.

개포동 현황일람표

1980년대 한참 강남을 개발할 당시 

아마 각 공구를 나누어 관리하면서 

만든 공구일람표로 보인다.



요것도..고덕지구 도곽 일람표..

  

제 4차 국토개발계획도 (2000~2020)

요건 비교적 최신판이다.

고속도로 및 국도 개발사항과 국립공원, 주요 공단개발계획이 담긴 지도이다.

  

요건 좀 레어아이템...

제 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도..

당시 경제상황이 자세히 담겨있다.


  
추억의 경부고속도로 사진첩



요건 더 오래된 최초 경제개발 5개년계획도...

울산공업쎈타..태백산 종합 개발지역...

초기 탄광개발까지 들어가 있는 걸로 봐서

1960년대 혹은 1970년대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준공 기념패



노력없이 증산없고, 증산앞에 빈곤없다!
-경상북도-


  
1970년대 발행 "우리국토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건설부 발행



부동산 투기억제 방안

개발제한구역 해설..

공공주택건설 및 택지개발기본계획 (1980년)


  
경제기획원 포스터

인구 및 주택 센서스~



동당 공사비 417만원..

15평 2호 연립주택..

꾀나 신선하다..나름 당시에도 투시도도 있고. 요즘으로 따지만

아파트 카타로그 정도로 보면 될듯 하다..



  
18평형 연립주택..도면

특징
1) 거실과 침실의 완전분리
2) 단계적 증축가능
3) 단순한 외관처리..

음..정말 심플하다..

동당 공사비 272만원
이건 도급공사시 가격이고
직영공사시 237만원

허걱..
비고
1) 연탄보이라 



당시 시대를 풍미했던 포스터들이다.

알맞게 낳아서 훌륭하게 기르자!

잡자! 간첩

여권 옹호

9월의 농가메모..농가는 이것을 기억합시다!!

다 옛날 얘기다..

  

요천우안옹정제 제 3차 개수공사설계서

전북 남원군 금지면 옹정리에 소재한 옹정제에 대한 제 3차 공사변경 설계서로 설계도면, 공사 평면도, 종단면도 등이 첨부된자료..
(라고 써 있음..)

ㅋㅋ

거의 모든 자료들을 사진으로 담다보니

약 5회에 걸쳐 연재를 해야 할거 같다..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당시 자료들이 합해져서 방대한 양을 자랑하고 있었다.




[박물관답사]- 한국토지주택 박물관(Korea Land and housing museum)

LH공사(경기도 분당)에 볼일이 있어 들른김에 '한국토지주택 박물관'을 견학했다.

한가지 슬픈소식은, LH공사가 5월부로 경상남도 진주시로 이전되기로 결정되었기 때문에,

이곳 토지주택 박물관도 함께 옮겨지게 되었다.


다행히 옮겨지기 전에 와보게 되어서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LH분당사옥 진입로

LH 사옥에 진입하기전, 초입부에 무시무시한 현수막들이 걸려있었다.

LH공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가 보다..

대충 몇글자만 보니 강제철거에 대해 불만을 적은것 같은데,

최근 일부지역에서 시행되고 있는 보금자리 주택과 관련하여 거주민들 보상문제와 관련하여

제대로된 보상없이 거주민 강제철거가 이루어진 모양이다.



에고..무시무시



완만한 산길을 조금만 올라가다보면, 경비원들의 삼엄한 경계를 통과하고 위엄있는 LH 사옥을 맏닥드리게 된다.

7층 건물로 비교적 육중한 매스의 건물이 들어서 있다.

그런데, 일단 나처럼 LH에 볼일있어 온 사람이 아닌 경우, 박물관을 찾으러 왔다면,

여기서부터 약간은 헤매게 될 공산이 있다.

이정표도 없고, 일단 1층 로비로 들어가야 된다.

1층로비에 들어서면 보안 아저씨가 길을 막는데 그때,

"박물관 보러 왔어요" 하면, 알아서 잘 안내해 준다. 



위에보면 박물관 이용시간 / 견학시 유의사항 등이 있다.

월~토 LH 근무시간이라고 보면 될까..아마 공공기관이라 그런지, 근무시간 외에는 견학이 사실상 불가하다.

부모님들이 애들 데리고 나올수 있는 주말중 토요일만 볼수 있다는 점이 약간 아쉽다.



 1층로비를 지나 오른쪽으로 돌면 토지주택박물관으로 들어가게 된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어 마음껏 관람할 수 있었다.

박물관 입구에는 안내하는 아가씨가 앉아 계신다.



역사속의 도성과 신도시...

도성과 신도시 생성의 비밀...신도시 생성이 과거에는 천도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던지, 아니면 임금이 살던 도성외곽에

별도 기능을 하는 신도시가 서던지 하는 개념이다.

예나 지금이나 신도시는 여전하군...



그러면서 등장하는 현대판 신도시, 분당 신도시!!!

천당 다음으로 분당이라던 90년대 문구가 떠오른다.

20세기말 수도권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으로 수도권 위성도시 개발에 박차를 가한 결과

생겨난 분당 신도시, 타 신도시에 비해 비교적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자..이제 본격적으로 전시관으로 진입해 본다.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가 하나로 통합된 2009년. 한국 토지주택공사 일명 Land & Housing = LH 로 출범하면서

덩치가 매우 커졌다. 더욱이, 토목과 건축의 만남이란 문구로 전체 전시장을 대변하고 있다.

이걸보면서, 참 우리나라는 정부기관이 엄청 자주 바뀐다는 생각이 들었다.

반도 국가라서 그런걸까. 주변영향이 거세니, 변화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그런 구도인듯..



전통가옥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모습



전시장 복도 전경



비교적 역사적 가치가 높은 많은 책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충청도 속오군적..5천명의 신상이 기록된 현존 최대분량의 인적기록이라 한다.



통일신라시대 골호

항아리인데..어떤 용도의 항아리이며, 왜 여기 전시되어 있는건지는 잘 모르겠음.



분류두공부시언해
(보물 1051-4호)


  
아하~ 여기 설명이 다 있었다.

이런 설명을 잘 안 읽어보면, 아무런것도 얻지 못한다.

두시언해는 시집이라는데, 솔직이 이건 왜 여기 있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골호는 사람의 시체를 화장한 다음 유해를 보관하는 항아리라고..

음...그렇군..



요런건 좀 재미가 있다.

개포동 현황일람표

1980년대 한참 강남을 개발할 당시 

아마 각 공구를 나누어 관리하면서 

만든 공구일람표로 보인다.



요것도..고덕지구 도곽 일람표..

  

제 4차 국토개발계획도 (2000~2020)

요건 비교적 최신판이다.

고속도로 및 국도 개발사항과 국립공원, 주요 공단개발계획이 담긴 지도이다.

  

요건 좀 레어아이템...

제 2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도..

당시 경제상황이 자세히 담겨있다.


  
추억의 경부고속도로 사진첩



요건 더 오래된 최초 경제개발 5개년계획도...

울산공업쎈타..태백산 종합 개발지역...

초기 탄광개발까지 들어가 있는 걸로 봐서

1960년대 혹은 1970년대 것으로 보인다.




경부고속도로 준공 기념패



노력없이 증산없고, 증산앞에 빈곤없다!
-경상북도-


  
1970년대 발행 "우리국토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건설부 발행



부동산 투기억제 방안

개발제한구역 해설..

공공주택건설 및 택지개발기본계획 (1980년)


  
경제기획원 포스터

인구 및 주택 센서스~



동당 공사비 417만원..

15평 2호 연립주택..

꾀나 신선하다..나름 당시에도 투시도도 있고. 요즘으로 따지만

아파트 카타로그 정도로 보면 될듯 하다..



  
18평형 연립주택..도면

특징
1) 거실과 침실의 완전분리
2) 단계적 증축가능
3) 단순한 외관처리..

음..정말 심플하다..

동당 공사비 272만원
이건 도급공사시 가격이고
직영공사시 237만원

허걱..
비고
1) 연탄보이라 



당시 시대를 풍미했던 포스터들이다.

알맞게 낳아서 훌륭하게 기르자!

잡자! 간첩

여권 옹호

9월의 농가메모..농가는 이것을 기억합시다!!

다 옛날 얘기다..

  

요천우안옹정제 제 3차 개수공사설계서

전북 남원군 금지면 옹정리에 소재한 옹정제에 대한 제 3차 공사변경 설계서로 설계도면, 공사 평면도, 종단면도 등이 첨부된자료..
(라고 써 있음..)

ㅋㅋ

거의 모든 자료들을 사진으로 담다보니

약 5회에 걸쳐 연재를 해야 할거 같다..

토지공사와 주택공사 당시 자료들이 합해져서 방대한 양을 자랑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