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7일 화요일

생각보다 괜찮은 롯데리아 콩빙수

자주 장보러 들르는 롯데마트.
장보다 가끔씩 식사를 하게 되는데,
마땅히 식사할곳이 없을때 자연스럽게 롯데리아를 찾게 됩니다.
그럼 식사하고나서 자연스럽게 후식도 먹게 되겠죠?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팥빙수 3종세트중에서 
옛날팥빙수와 그나마 가장 유사해 보이는 콩빙수를 주문했습니다.
빙설위애 콩가루 그리고 떡과 국산팥, 그리고 곶감 토핑으로 구성된 콩빙수.

잠시 보도록 하시죠. 



뭐 대충 이런 비쥬얼입니다. 
그리 크지 않은 양이지만, 가격이 착해서(3,800원)
부담없이 한사람이 하나씩 먹을 수 있습니다.
괜찮죠?




팥도 양이 많아서 잘못 섞다보면 나중에 팥만 먹게 되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떡을 좋아하는데 떡도 충분히 들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생각보다 괜찮았던, 롯데리아 팥빙수 후기였습니다. 



2015년 7월 4일 토요일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블렌디드 솔직한 후기(가격포함)

스타벅스 딸기 딜라이트 블렌디드
(Starbucks Strawberry Delight Blended Taste)



 현장협의차 잠시 스타벅스에 들렀습니다.
항상 아이스돌체라떼만 마시다가
오늘은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고자,

상관님이 좋아하신다는 
딸기 딜라이트 블렌디드를 함께 시켜보았습니다.
"엄청 다니까 각오해~" 
라는 협박성 발언에도 불구하고 한번 마셔보기로 했죠.



근데 결과적으로 생각보다 그리 달지는 않았습니다.
약간 밀키하면서도 딸기쨈이 찹찹 혀에 감기는게
나쁘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적절한 딸기 식감도 좀 있었구요

아직까지 스타벅스에서 맛없는 음료는 마셔본 일이 없는것 같네요
브랜드에 마인드가 점령당해서 그런가...


일단 가격은...

톨(Tall): 5,900원
그란데(Grande): 6,400원
벤티(Venti): 6,900원



 암튼 좋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스무디 계열이므로
급하게 드시다가는 뒷목잡는 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