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10일 수요일

[알폰소망고] - 베스킨라빈스 6월 신메뉴출시~!!

베스킨라빈스 6월 신메뉴
"알폰소 망고"
싱글 레귤러구매시 2,300원!

매달 나오는 새로운 맛을 도전해 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맛본 메뉴 
'알폰소 망고'

베스킨라빈스에서는 주로 초코맛을 선호하지만,
새로운 맛을 지나칠수 없어 맛봤습니다.


<알폰소 망고(Alphonso Mango)>

잠실 롯데캐슬 지하쇼핑몰 베스킨라빈스에 들렀습니다.
노란 망고샤벳과 바닐라가 가미된 신메뉴 알폰소망고를 주문했습니다.

과연어떤 맛일까?



맛에 대한 평

일단 첫맛은 부드럽고 달콤한 베스킨라빈스 고유의 맛이 나고, 식감은 거친느낌없이 부드럽습니다.

그런데 점점 더 먹어들어갈수록, 좀 느끼해지고, 질리는 맛이랄까요?

중반쯤 되니 빨리 먹어서 없애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적으로는 크게 히트를 칠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입니다

이상 베스킨라빈스 알폰소망고맛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2015년 6월 8일 월요일

[버거킹 신메뉴] - 할라피뇨와퍼 세트 무료 업그레이드



카카오톡으로 버거킹 판촉행사로  '할라피뇨와퍼' 무료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이 왔다. 거의 매주 버거킹 쿠폰이 오기는 하는데, 신품출시는 거의 한달에 한번씩 있는듯 하다. 


할라피뇨버거는 좀 매운맛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데, 평소 매운맛을 좋아하는 관계로 오늘 한번 가보기로 했다.


<버거킹 할라피뇨와퍼>


일단 가격은 행사가로 할라피뇨버거 세트가 6,300원.
(원래 버거 단품가격)




맛은 일단, 원래 버거킹이 리치한 치즈맛이 특징인데, 그런 느끼한 맛에 부담을 좀 느끼시는 분들이많다. 할라피뇨버거는 이런 느끼한 맛을 할라피뇨의 매운맛이 어느정도 잡아준다고나 할까.

느끼한맛이 줄어들고 다부진 매운맛이 느껴지긴 하지만, 또 그렇게 많이 맵지는 않고, 약간 매콤달콤한 맛이 느껴진다. 오히려 예전에 먹었던 꽈뜨로치즈버거 나 통모짜와퍼 같은 오리지날 리치 치즈버거보다는 훨씬 균형잡힌 맛을 보여준다.

그리고 역시 버거가 크다..

최종평은, 할라피뇨 와퍼 

먹을만 하다...